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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정통 스포츠댄스 도전하기'에서 김규리 커플은 정열적인 삼바 샌스에 도전했다.
화려한 무브먼트가 많은 춤인 만큼 이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장식이 많은 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파워풀하면서도 깔끔한 바운스가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런 모습이 타잔과 제인을 연상시켰다.
이에 대해 심사위원 남경주는 “처음과 지금 몸이 많이 달라졌다.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지 온 몸의 근육이 춤을 많이 춘 사람같다”며 칭찬했다.
심사위원 황선우는“기대이상으로 잘 소화했다. 그러나 바운스의 폭이 너무 작았다. 힙 무빙도 더 컸어야 했다”고 조언했다.
심사위원 김주원은 “항상 매주 보여주던 에너지가 오늘은 안보였다. 앞으로는 더 힘을 내달라”고 아쉬움을 전달했다.
한편 정열이 넘치는 삼바를 보여준 김규리 커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7점 6점 7점을 받아 총 20점을 기록했다.
사진=MBC ‘댄싱 위드 더 스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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