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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용준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이 이날 오후 인청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개인적인 일정이라 자세한 것은 모른다. 또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도 향후 알려주기로 돼 있다"라며 "두 사람이 오래 전부터 정해둔 일정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가 지난 10일 종영하면서 황정음이 휴식기에 접어들어 김용준과 동반여행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용준 역시 최근 뺑소니 사고로 심난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황정음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한편 김용준은 지난 6월 13일 교통사고를 일으킨 후 뺑소니 혐의가 인정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으며 KBS와 MBC 방송 출연 정지까지 받게 됐다. 또 SG워너비 전 멤버 채동하의 비보까지 이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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