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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신기생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j_jihoo)에 진심 어린 종영 소감과 함께 화기애애한 종방연 사진을 함께 공개한 것.
먼저, “신기생뎐 촬영 종료... 시원섭섭할 줄 알았는데 섭섭하기만 하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화이팅!”이라고 전한 전지후는 이어 “신기생뎐.. 나에겐 첫 직장과도 같았던.. 더불어 연기자라는 길에 더 애착을 가지게 해준 작품. 신기생뎐을 아껴주시고 부족한 저를 참아내고(?)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자야 그 동안 즐거웠다” 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종방연 현장사진 역시, 이러한 아쉬운 마음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전지후는 스탭들과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는가 하면, 손으로 꽃받침을 만드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극중 자신의 할머니로 등장했던 서우림, 부모님 역할을 맡았던 이동준, 이상미 등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찍은 사진에서는 실제 가족 같은 훈훈한 분위기가 가득해 보는 이로 하여금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신기생뎐>에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바르게 자란 ‘손자’ 역을 맡은 전지후는 순수하고 귀여우면서도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듬직한 남자로 변신하는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
더불어 또렷한 이목구비의 조각 같은 이모와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력까지 발산하며 주목을 받은 전지후는 <신기생뎐> 신인배우 중 처음으로 <설레임>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섹시 마초 매력을 발산한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각종 분야의 CF와 매거진 화보, 드라마 및 영화 출연 러브콜을 받고 있는 등 브라운관 유망주임을 입증시키고 있다.
주말극 1위를 달리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고 있는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은 17일(일) 방송되는 52회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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