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김선권 카페베네 대표의 '아주 특별한 강의'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김 대표는 '토종브랜드-카페베네, 세계를 공략하다'라는 주제로 스물여덟 젊은 나이로 창업에 뛰어들었던 시절을 지나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토종커피브랜드 전문 CEO로 서기까지의 경영 여정을 엮어냈다.
사진은 김 대표가 카페베네 론칭 당시 전 직원들과 함께 외쳤던 '우리는 1등입니다 3등처럼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구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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