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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경링이 임신 4개월째 라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한 MBC ‘세바퀴’에서 MC로부터 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자 박경림은 “현재 뱃속에 둘째가 있다. 임신 4개월째”라며 깜짝 발표했다.
박경림은 “아무도 묻지 않아 얘기를 안했다. 안 그런 척한게 아니라 말하기가 조심스러웠다. 그런데 임신 사실을 모르고 최근 김구라가 몸매관리를 하라며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며 폭소케 했다.
방송이후 네티즌들은 "둘째 임신 하신 거 정말 축하드려요", "좋은 일인데 빨리 알려 주시지~^^", "예쁜 아이 출산하세요" 등의 축하의 메세지 남겼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2007년 회사원 박정훈씨와 결혼해 2009년에 첫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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