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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지난 달 초 영화 ‘도둑들’ 촬영을 위해 홍콩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에서 리빙빙과 ‘설화와 비밀의 부채’로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았던터라 현지 언론에서도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현지 파파라치들이 기승을 부렸다.
결국 전지현의 모습은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담겼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촬영된 사진이었지만 그의 여신급 미모는 감출 수 없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전지현이 편한 트레이닝 차림으로 빗속에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피곤한 듯한 표정이었지만 여전한 미모에 현지 언론들은 찬사를 보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홍콩에서도 아름답다’ ‘미모가 장난 아니네~’ ‘홍콩 파파라치도 반했네~’ 등의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영화 ‘도둑들’에 캐스팅 되어배우 김윤석, 이정재, 김혜수, 김수현와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둥팡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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