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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혼성그룹 써니힐이 ‘미드나잇 서커스’ 활동을 마무리한다. 써니힐은 오늘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 ‘미드나잇 서커스’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
써니힐은 5인조로 멤버를 재정비하고 2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스타일로 관계자들과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 작곡, 작사 등으로 앨범에 직접 참여해 숨겨두었던 음악적 실력을 선보이며 그 동안의 성장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
일진춤, 까딱춤 등의 쉬우면서도 강렬한 안무가 함께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써니힐은 오늘 SBS 인기가요에서 마지막 무대의 아쉬움을 떨쳐버릴 수 있을 만큼 혼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써니힐은 8월 초 새로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새롭게 발표되는 디지털 싱글에는 먼저 발표된 미니앨범에 수록되어 있던 ‘기도’의 완곡이 공개될 예정이다. 프리뷰로 짧게 선보였던 ‘기도’는 ‘미드나잇 서커스’와는 정반대의 분위기로 써니힐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곡의 컨셉과 스타일에 따라 무대에 서는 멤버들의 구성을 달리한 파격적인 방식으로 선보였던 써니힐은 신곡 발표에 따라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써니힐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미드나잇 서커스’의 활동을 하는 동안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선보인 디지털 싱글 또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써니힐의 ‘미드나잇 서커스’ 마지막 무대는 오늘 오후 3시 50분부터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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