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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조여정과 최진혁이 최고의 국민 연상연하커플로 등극한다.
tvN 오리지널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10년 연애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조여정 (선우인영 역)이, 국민 연하남 최진혁 (배성현 역)과 드디어 로맨틱한 사랑을 확인한다.
조여정은 지난 방송 ‘테니스 키스’로 최진혁에 대한 사랑을 인정하고 본격적인 연애 시작을 알렸다. 18일(월) 밤 11시 방송되는 11화에서는 김정훈 (김성수 역)와의 연애를 정리한 조여정이 최진혁과 사랑스러운 연상연하 커플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 로맨틱한 키스는 물론, 공주님 안기 등 다양한 애정신을 선보이며 촬영장에서 제작진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최진혁은 셔츠를 벗으면서 탄탄한 말근육 상반신을 공개한다. 전작 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에서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던 그가 이번에는 한층 더 슬림하면서 섹시해진 상반신을 공개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한편, 두 사람은 실제로 트위터 상에서도 다정한 사이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애정 어린 질투를 받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감독 이창한, 극본 정현정, 제작 JS픽쳐스)는 일과 사랑, 우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3명의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일, 그리고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
특히, 중반부를 지나가면서 4주 연속 여성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30대 여성들의 톡톡 튀는 리얼하고 파격적인 대사, 여성의 마음을 꼭 맞게 보여주는 조여정의 섬세한 내레이션과 감성터치, 디테일하고 스타일리시한 영상 표현이 여심을 흔들며 공감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 것.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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