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엠블랙의 승호, 티아라의 소연, 히트(HITT)의 하용이 안양예고 동기에서 가요계 선후배로서의 우정을 다졌다.
지난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이들은 오래간만에 재회를 했다. 이날 엠블랙의 컴백과 뮤직뱅크 음악방송 출연이 겹치면서 세사람이 조우 할 수 있었던 것.
평소 학창시절부터 친구였던 세사람은 졸업 후 각자의 활동에 전념을 하면서도 틈틈이 우정을 과시했었다.
지난날 친구사이에서 이제는 가요계의 선배가 된 승호와 소연은 신인그룹 히트(HITT)로 데뷔한 하용을 응원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히트(HITT)는 'Here Is The Top'의 약자로서 일렉트로니카 리듬과Contemporary R&B적인 요소가 결합된 타이틀곡 'Good Night'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