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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민경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고 3때 피부가 좋았는데 ㅠ.ㅠ”라는 글과 함께 고3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경훈은 지금과 변함없이 잘생긴 외모다. 또 청초한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민경훈의 고3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태미남 인증”, “미안하지만 지금보다 나은 듯”, “굴욕 없는 과거사진 연예인 등극”이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피부는 여전히 좋은 것 같은데요" "옛날 사진이라 그런지 피부가 좋은지 나쁜지 확인할 수가 없네요" "얼굴이 그대로네요. 세월이 느껴지지 않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경훈은 정규 2집앨범 타이틀곡 '쉬(Sh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민경훈의 과거 사진과 함께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 라이브 무대에서 가사를 잊어버려 실수한 사실이 연일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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