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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부엉이(부부가 엉켜사는 이야기)' 시즌2녹화에서 신해철의 아내 윤원희가 신해철의 유흥업소 출입에 부부싸움은 커녕, 대리운전기사를 자청하고 나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연애시절의 감정을 되살리며 산책을 하던중 신해철이 유흥업소를 출입한 사실을 공개했다.
신해철이 과거 유흥업소에 출입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집에 가기 위해 당당하게 전화를 걸어 아내에게 유흥업소로 자신을 데릴러 와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윤원희는 쿨하게 남편의 대리운전 기사 역할에 응했다는 이야기에 주위 사람들은 "역시 마왕의 와이프 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해철은 자신이 34대 교주로 있는 '산책실렁실렁교'의 정체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MBC '부엉이'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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