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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김윤아의 소속사 사운드홀릭 관계자는 18일 “톱12에 올랐던 출연자 백새은이 곧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데뷔한다”고 밝혔다. 백새은은 정희주와 함께 지난달 멘토였던 김윤아의 소속사 사운드홀릭과 전속계약을 맺고 데뷔 준비에 들어간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발표 시기는 논의중”이라면서 “최종적으로 3~4곡이 실리는 싱글 앨범 형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백새은의 데뷔 앨범에는 멘토였던 김윤아와 소속 밴드 자우림이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자우림 멤버들은 트레이닝부터 믹싱, 프로듀싱 등 앨범 곳곳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는 후문이다.
이에 백새은은 ‘위대한 탄생’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반을 발매하는 첫 번째 정식 가수가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백새은이 다음달 중에는 학업을 이유로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이라면서 “그 전에 음반을 발표하고 짧은 활동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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