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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18일 오전 9시 47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베를린영화제 이후로 5kg 쪘어요!"라며 "허벅지가 튼실해지고 있어요. 더 찔까요? 얼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 숏팬츠를 입은 그녀는 살이 쪘음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트위터를 자주 못해서 죄송하다. 다음 달부터 중국에서 폭풍 같은 스케줄이 예정돼 있다. 더 많이 먹고 튼튼해져서 3일 연속 공연 해내겠다"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 네티즌들은 "오랜만이에요 언니~" "살이 어디 쪘다는 건지.."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아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은 2월 박찬욱, 박찬경 형제 감독의 스마트폰 영화 '파란만장'의 주연배우 자격으로 독일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이정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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