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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비가 오는 날엔'의 유해매체물 판정에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난 앞으로 동요를 부를 생각이다”라며 심경을 드러냈다.
양요섭의 트위터 멘션에 팬들과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 것을 접하고는 “나 1등 가수야? 나 아무렇지도 않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히려 우리보다 더 화내주고 더 신경써줘서 고맙고 엄청 맘도 놓여요. 뷰티(비스트 팬클럽)가 있으니까 난 그 노래 부를꺼야”라고 덧붙였다.
지난 14일 여성가족부는 비스트의 정규 1집 수록곡 '비가 오는 날엔'을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판정했다. 판정 이유는 가사 중 '취했나봐 그만 마셔야 될 것 같아' 부분이 술을 연상시켜 청소년들에게 음주를 권고한다는 것.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 외에도 박재범의 ‘Don't let go’(돈렛고), 애프터스쿨의 ‘펑키맨’, 허영생의 ‘Out the club’(아웃 더 클럽) 등이 유해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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