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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드라마 <무사 백동수> 5화에서 성인이 된 ‘황진주’역으로 첫 등장했다. 산채에서 의적의 딸로 자라난 ‘황진주’는 그야말로 거칠 것 없는 강인한 여성이 되어 있었고 자신의 휘하에 사람을 거느리며 ‘백동수’(지창욱 분)와 ‘여운’(유승호 분)이 호위하는 일행을 습격했다.
윤소이는 스피디하고 역동감 넘치는 액션 연기를 펼쳤는데, 능숙하게 말을 타고 달리며 활과 칼을 다루는 등 남자 배우들을 뛰어 넘는 날렵한 동작을 선보여 단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윤소이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앞으로의 모습에 더 큰 기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멋져요~ 너무 재밌게 봤어요, 완벽하게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체인지 된 것 같다, 황진주 너무 멋집니다! 앞으로도 응원 할게요”등의 호평 일색으로 윤소이의 등장을 반겼다.
특히, 윤소이는 호쾌한 액션 연기는 물론 복면을 쓰고 등장하는 장면들에서 복면 사이로 드러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선보여 강렬하면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오늘 밤 방영되는 6화에서는 도둑으로 변신한 ‘황진주’의 모습이 그려지며 ‘의적 황진주’의 대활약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헤로인 윤소이가 맡은 ‘황진주’는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로, ‘백동수’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등장한다.
윤소이가 ‘황진주’를 통해 유쾌 통쾌한 모습은 물론 리얼 액션을 선보일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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