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CJ가 한식세계화를 선도할 'CJ푸드월드' 개관 기념 행사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CJ푸드월드 오픈행사에는 장미희, 고수, 비(정지훈), 서인영, 송윤아, 신세경, 유준상, 송승헌, 백지영, 차예련, 김남진, 김현숙, 이하나, 조동혁, 한정수, 최범석 디자이너, 박선주, 정석원, 세븐, 빅뱅 승리-태양, 김효진, 황정민, 박수진, 바비킴, 이종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CJ제일제당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CJ푸드월드는 CJ제일제당 브랜드 매장인 제일제면소, 백설불고기, 행복한콩, 삼호어묵, 프레시안, CJ푸드빌 외식 브랜드 빕스(VIPS), 비비고(bibigo), 차이나팩토리, 로코커리 등이 입점해 있는 복합 식문화 공간이다.
CJ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동대문시장과 인접한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CJ푸드월드를 한식세계화의 전초기지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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