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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오늘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스파이 명월>(제작 이김프로덕션 / 연출 황인혁) 4부에서 불량 여고생 17명과 대결을 펼친다. 극 중 한류스타 강우(에릭 분)를 따라다니는 여고생들이 과격한 행동을 일삼자 강우의 경호원 명월(한예슬 분)이 이들을 막아서면서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진다.
비록 신분을 감추고 있지만 각종 특공 무술을 익혀온 북한의 특수 정예 첩보요원 명월은 불량 여고생들 앞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무술 실력을 선보인다. 그러나 17명의 불량 학생의 반격이 만만찮아 북한 스파이 명월이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명월은 “한류스타 강우와 3개월 안에 결혼해 자진 월북 시켜라”는 지령을 수행 중인 북한의 미녀 스파이다. 그는 까칠하고 도도한 한류스타 강우를 유혹하기 위해 미인계와 변신술에 이어 이번에는 폭발적인 액션까지 선보이며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로 등극한다.
한편 강우의 목숨을 세 번이나 구해 준 대가로 그의 경호원이 된 명월은 강우를 유혹하기 위한 타이밍을 살피며 24시간 밀착 경호에 들어간다. 명월은 ‘전설의 스파이 야래향(밤에 피는 장미)’ 옥순의 지시에 따라 이번에는 치명적인 ‘애교 작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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