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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드라마 <스파이 명월>(제작 이김프로덕션 / 연출 황인혁) 4부에서 보석 런칭쇼 행사에 참석하는 강우 경호 임무를 맡아 파티장에 가게 되는데, 여고생들과의 대결로 엉망이 된 옷 때문에 강우의 주문으로 급하게 유명 부띠끄 옷을 공수 받아 입게 된다.
매니저를 통해 받은 드레스를 입고 파티장에 들어선 명월은 몸매를 드러내는 블랙 드레스로 강우는 물론 주인아까지 놀라게 만들며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된 것.
갤럭시 호텔 주회장과 함께 동석한 류도 우아한 미모를 발산하는 명월의 모습에 당황하며 묘한 기분에 감싸이게 된다.
생전 춤이라고는 춰보지 못한 명월이 낯선 남자에 이끌려 다니며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되자, 파티 내내 명월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던 강우와 류가 동시에 그녀를 위기에서 구하고자 다가서며 본격적인 삼각 멜로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게 된다.
이날 한예슬은 투명한 피부와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블랙 롱드레스로 화면을 압도하는 극강 미모를 뽐내며 촬영 현장의 스탭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예고편을 통해 스치듯 공개된 그녀의 자태에 팬들은 “역시 한예슬은 드레스의 여신이다” “한예슬의 극강 미모가 빛난다” “드레스 모습이 잠깐 나왔을 뿐인데 숨이 멎는 줄 알았다.” 라며 그녀의 눈부신 자태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4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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