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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XTM, 스토리온 등 스타일채널을 운영하는 CJ E&M 방송사업부문 스타일사업국이 지닌 스타일 콘텐츠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식의 매거진 ‘퍼스트 룩(1st Look)’을 창간한다고 20일 밝혔다. 패션, 뷰티 트렌드를 비롯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의 감각적인 인터뷰 화보를 담은 타블로이드 매거진으로, 오는 21일(목)부터 격주 목요일 발행할 예정이다.
‘퍼스트룩’은 온스타일, XTM 등 국내 최고의 스타일 방송채널을 통해 쌓아온 스타일 콘텐츠를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셀러브리티 화보를 비롯,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CJ E&M내 채널들의 <겟 잇 뷰티>, <슈퍼스타K>, <도전! 수퍼모델 KOREA> 등 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마이웨이> 등 영화, 공연, 페스티벌 등에 관련된 최신 이슈를 가장 빠르게 전할 예정. 매월 첫째 셋째주 목요일 전국 대형 서점 및 편의점을 비롯, 올리브영 매장과 극장 CGV, 투썸 플레이스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또, 타블로이드 매거진 창간과 함께 온라인 웹진(www.firstlook.co.kr)으로도 ‘퍼스트룩’ 콘텐츠들이 제공될 계획이다.
<퍼스트룩>은 패션, 뷰티의 최신 트렌드 정보와 이를 활용한 스타일링 팁과 노하우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해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와 이미지 코너로 빠르고 재미있게 전할 예정이다. 스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스타일 가이드, <20’s 초이스>의 백스테이지 비하인드 신, 제레미 스콧과 만난 2NE1의 특별한 화보 등 드라마, 영화, 시상식 등을 통해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의 패션 뷰티 스타일을 분석해 따끈따끈한 핫 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인다고.
특히 콘텐츠와 함께 쇼핑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퍼스트룩 홈페이지(www.firstlook.co.kr)의 SHOP 코너에서 독특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21일(목) ‘퍼스트룩’ 창간과 함께 첫번째 아이템으로는 레인부츠의 대표 브랜드인 ‘헌터’의 ‘오리지널 웰링턴 부츠 for wateraid’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CJ E&M 방송사업본부 스타일사업국 한성미 국장은 “이번 퍼스트룩의 창간은 방송, 영화 등을 통해 쌓은 CJ E&M의 스타일 콘텐츠의 확장으로, 더욱 발빠르게 트렌드를 파악하고 대응하며 ‘스타일 콘텐츠’에 대한 CJ E&M의 강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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