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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장기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군복무 시절 사무실에서 티브이(TV)로 매일매일 보던 분들이 나를 인터뷰해 주시게 되다니 감개무량하다"며 “뉴스 스튜디오는 정말 신났음. 학교 때 견학 온 기분! 사진 속의 나는 마치 포레스트 검프처럼 합성 느낌”이라고 뉴스 출연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장기하 뉴스 출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기하 귀엽다”, “완전 설레였겠다”, “앵커들도 완전 신기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앵콜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7월 21일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할 예정이다. 이 무더운 여름 화려한 마무리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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