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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비는 최근 다트 회사 팬 사인회와 TV 프로그램 ‘로맨틱 아일랜드’ 촬영 겸 홍콩을 다녀왔다.
출국 당시 금단비는 검정 런닝톱에 마치 안 입은 듯한 흰색 핫팬츠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채색 계열의 편안한 의상으로 ‘공항 패션’의 실용성을 더했고, 올 여름 패션 트렌드인 ‘하의 실종’ 으로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각선미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극중 ‘정순왕후’의 모습과는 또 다른 금단비의 이미지에 네티즌의 반응 역시 뜨겁다. 금단비의 공항 패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너무 예쁘다”, “무사 백동수의 모습과 또 다르다” 등의 댓글로 관심을 드러냈다. 금단비의 스타일링을 맡고 있는 ‘파인땡큐’ 김소희 대표는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하며 시크함과 섹시미를 보여주는 실용적인 스타일링”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사 백동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 “일상이 어쩜 이렇게 화보 같을 수 있을까”, “휴대폰만 들어도 저렇게 예쁠수가!”, “진짜 공항패션 종결자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금단비는 2002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갤러리아 출신 탤런트로, 그간 '아현동 마님', '산부인과'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무사 백동수'에서 ‘정순왕후’ 역을 맡아 열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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