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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인 그는 완벽한 신체 비율과 그만의 독특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로 오래 전부터 모든 남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어 왔다. 또한, 세계적인 패션 블로그 ‘사토리얼리스트(Sartorialist)’에 소개된 첫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그가 얼마나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패션 리더인지를 입증시키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배정남 특유의 감각이 돋보이는데, 시크한 브이 넥 티셔츠와 블랙 팬츠로 톤 다운된 옷을 매치한 반면, 비비드한 컬러의 유니크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빅 토트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알록달록한 알약 프린팅의 유쾌한 감성이 돋보이는 저 토트 백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롱샴(LONGCHAMP)’에서 뉴욕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과 콜라보레이션 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2011 F/W 리미티드 에디션으로써, 매장에 출시되자마자 고객들의 제품 문의가 많아 일명 ‘배정남 효과’가 상당하다고 한다.
한편, 배정남은 중요한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그대로 반영한 남성 온라인 숍 ‘레이건’의 CEO 역할에 충실하고 있으며, 조만간 스크린에서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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