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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CNN은 인터넷 동영상 커뮤니티인 유튜브에서 최씨 공연을 본 누리꾼이 전 세계에서 1천만 명을 넘어섰다면서 그의 인기는 노래실력뿐 아니라 애절한 사연도 한몫하고 있다고 전했다.
3살 때 고아원에 버려진 최성봉은 폭력에 시달리다가 5살 때 도망 나와 길거리를 전전하면서 껌팔이, 막노동 등으로 어릴 때부터 온갖 고생을 하던 젊은이가 나이트클럽에서 껌을 팔다가 가수를 보고 처음 가수의 꿈을 갖게된 이후 결국 꿈을 이루게 된 사연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CNN은 뿐만 아니라 최성봉이 '넬라 판타지아'를 열창하는 모습과 심사위원들의 놀라는 장면을 함께 보여주면서 그가 전 세계에서도 통할 수 있는 유망주임을 보여줬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릴 적 고생이 결국 결실을 맺은 것 같다", "내 친구가 CNN에 나간 것처럼 뿌듯하다",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친구가 잘되야 하는 것 아니겠냐"며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성봉은 지난 16일 방송에서 또한번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해 파이널 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 세미 파이널 방송에서 영화 ‘시네마천국’의 ‘러브 테마’를 선보인 그는 심사위원, 관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시청자 투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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