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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은 신인가수 100명으로부터 뮤직비디오 및 방송 출연 대가로 1억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케이블 방송 대표 A씨 등 방송 제작자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가요 차트 순위를 조작해주고 신인 가수로부터 4억 여원을 받은 가요 순위 집계 차트 운영자 B씨와 그에게 금품을 건넨 가수 및 매니저 6명도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와 함게 가요 프로그램 PD 12명은 방송 출연의 대가로 5천만원, 방송국 관계자 6명은 허위로 선곡표를 작성해 1천 3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SBS 뉴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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