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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엄기준의 소속사 측은 "전날 먹은 술 때문에 술 냄새가 난 것 같다"며 “술이 취한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오해를 낳고 싶지 않아 엄기준이 스스로 요구해 채혈도 했다. 이번 사고는 전방 태만 부주의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엄기준이 스케줄을 위해 이동 중이었다“며 ”사고 직후 보험회사 직원들이 나와 상대 측과 보험처리를 끝냈다"고 덧붙였다.
앞서 엄기준은 같은 날 오전 10시 4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일기획 삼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의 후미를 들이받았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엄기준은 23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채은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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