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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의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23일부터 MBC '넌 내게 반했어(이하 '넌내반')'촬영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점심 때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촬영장에 갔다"며 "제작진 측에서 배려를 해준 덕분에 무사하게 복귀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신혜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근육통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지만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지난 21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던 '넌내반'은 27일부터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박신혜의 상태에 대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근육 통증이 심각했었다. 3일 동안 한방 병원에서 물리 치료를 받으며, 재활에 힘썼다"며 "재활 치료 전문가가 촬영장에 동행해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박신혜는 18일 오후 11시 경기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사거리 인근 외곽순환도로 나들목에서 매니저가 몰던 밴이 가드레일에 들이받으며 교통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박신혜와 운전자, 코디네이터 등 5명이 부상을 당해 구급차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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