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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박 (박소연)은 24일 오전 7시40분에 방송된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 유영호, 리안, 이지 등 '노래하는 치과의사' 와 함께 팀을 꾸려 출연해 특별한 사연을 풀어놓으며 상금 3000만원에 도전했다.
MC 전현무는 "스텔라가 본명이세요?"라는 질문에 스텔라 박은 "진료할때는 박소연으로 가수 일때는 스텔라 라고 불러 주세요. 오늘은 가수로 나왔어요." 말하자 전현무는 "저희집 차가 스텔라 였어요." 라며 썰렁개그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퀴즈를 풀기 전 부터 문제를 푸는 내내 시종일관 눈 웃음으로 하나의 표정을 짓고 있는 스텔라 박에게 전혀무는 "어쩜 표정이 하나세요." 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그러나 이날 스텔라 박, 유영호, 리안, 이지 등 '노래하는 치과의사' 팀은 2라운드에서 안타깝게도 퀴즈 도전에 실패했다.
한편 스텔라 박은 고(故) 이영훈 작곡가가 실력을 인정해 마지막으로 곡작업을 한 뮤지션이며 현직 치과의사이며 팝페라 가수로 활동해 이번 새 앨범 ‘별과 바람의 노래 3-1'에 이영훈이 작사, 작곡한 미공개 곡인 ‘애연’과 ‘사랑했던 우리’ 등 총 5곡을 수록,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별과 바람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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