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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향기>는 제작 초기부터 이동욱의 제대 후 첫 복귀작임이 확정되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촬영장 에피소드와 주연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들이 포착되며 연일 기대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23일 첫 방송 직후, 주인공 4인방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화제가 되었지만 그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주인공은 바로 이동욱!
극 중 강지욱 역을 맡은 이동욱은 첫 방송이 나가자 드라마 <여인의 향기>와 함께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당초 <여인의 향기> 첫 방송에서 반가운 이동욱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예정이었으나, 이동욱의 제대날짜와 촬영 스케줄 일정이 빠듯해 드라마 1, 2부에는 제작진과 협의 하에 많은 등장을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 제작진의 후문.
또한 관계자 측에 따르면 제대 후 일본 해외 일정을 제외하면 방송까지 단 2주의 시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동욱 본인이 철저한 준비를 통해 내면까지 강지욱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하며 흉내 내지 않은 연기를 선보였고 이동욱의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담감 없이 다가가며 강지욱의 시니컬한 모습을 그대로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동욱은 제대 전부터 강지욱의 외적인 캐릭터를 잘 살려내기 위해 몸을 만들고 태닝을 하는 등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하얀 피부톤의 우유왕자에서 매력적인 구리빛 왕자가 되었고 그의 화려한 6단 복근은 방송 전에 이미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내, 외적 모두 강지욱으로 완벽 변신한 이동욱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이동욱이다. 2년 동안 잠시 우리 곁을 떠나 있던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그의 연기감은 아직도 살아 있다.”, “앞으로 여인의 향기 속 강지욱의 모습이 가장 기대가 된다.”, “누군가를 따라한다는 느낌 없는 독창적인 강지욱을 본 것 같다. 이동욱만이 강지욱의 캐릭터를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기타 등등 이동욱의 연기에 대한 칭찬과 앞으로 전개 될 극 중 이동욱이 맡은 강지욱 캐릭터에 대한 많은 기대를 갖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동욱은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까지 떨렸지만 생각보다 시청자들의 반응이 높아 놀랐고 매우 기뻤다. 앞으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배우가 되어야겠다.”라며 첫 방송의 소감을 밝혔다고 한다.
<여인의 향기(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는 23일 첫 방송 15.8%(이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보인데 이어 24일 1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동욱, 김선아, 엄기준, 서효림의 4인4색 변신은 앞으로도 <여인의 향기>를 통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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