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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는 지드래곤과의 패션브랜드 CF를 촬영, ‘지드래곤의 여인’으로 시청자들에 화제를 낳은 바 있다. CF 속에서 촌스러운 복고녀에서 지드래곤의 스타일링을 통해 신데렐라로 변신하는 역할을 맡아, 때로는 발랄하고 귀엽게, 때로는 화려하게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당당한 수준급 워킹 실력까지 선보여 송해나의 <도수코2> 도전 소식이 알려지자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지드래곤의 여인’으로 알려진 송해나가 3회 ‘타이거JK’와의 미션에서도 눈부신 활약으로 미션 우승을 차지하자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송해나는 이 날 드렁큰타이거의 <도전! 수퍼모델 KOREA 2> OST 뮤직비디오 촬영을 미션으로 받아, 톡톡 튀는 당돌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톱스타와의 촬영에도 주눅들지 않은 채,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한 것.
특히 현장의 촬영 콘셉트를 명확하게 이해, 자신의 개성을 콘셉트에 잘 녹여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송해나의 색깔을 잘 드러내 만족스럽다”,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할 수 있는 모델로서 가능성을 증명했다”고 입이 마르게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촬영한 조풍연 뮤직비디오 감독은 “현장 분위기가 더없이 좋았다. 자신을 잘 아는 모델”이라고, 타이거JK는 포즈에 대해서 요청을 할 정도로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미션에 임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덧붙이기도.
우승을 차지한 송해나는 “처음으로 우승을 하게 되서 너무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방송 직후 시청자들 역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송해나에 응원과 관심을 보내고 있다. 라이프스타일러(www.lifestyler.co.kr)의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이번 미션에서는 단연 귀엽고 섹시한 송해나가 돋보였다”, “지드래곤에 이어 타이거JK까지, 송해나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지드래곤, 타이거JK 두 남자와 함께했다니 너무 부럽다” 등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이 날 방송된 3회는20~34세여성시청층에서평균1.117%, 최고 1.63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유가구 기준) 한층 강도 높은 미션들과 화려한 볼거리, 개성 넘치는 도전자들간의 흥미진진한 경쟁과 점차 치열해지는 신경전이 시청자들에 재미를 전하고 있는 것. 또, 심사위원들의 거침없이 솔직한 심사평과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지며 더욱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도전! 수퍼모델 KOREA 2>는 최고의 수퍼모델이 되기 위한 모델 지망생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도전! 수퍼모델>(원제: Amer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대한민국 톱모델 ‘장윤주’가 진행자이자 심사위원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개성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 겸 스타일리스트 ‘하상백’이 도전자들의 현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는다. 시즌2에서는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 ‘정구호’와 국내 톱 포토그래퍼 ‘조선희’가 새롭게 합류, 글로벌 패션매거진 W KOREA 편집장 ‘이혜주’와 함께 고정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시즌2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패션매거진 ‘W KOREA’의 커버모델 및 단독 화보촬영의 기회,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 SKⅡ의 지면 광고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무대는 세계적인 패션쇼 ‘뉴욕 패션위크’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도전자들의 미션 화보는 라이프스타일러(www.lifestyler.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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