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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부터 약 2년 동안 자신의 미니홈피에 '디아의 스케치북'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진행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디아가 '크레파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코너를 재시작 하는 것. 디아는 팬들의 신청곡을 접수받아 팬들을 위한 노래를 부르고, 이를 직접 영상으로까지 제작해왔다.
당시 고3 수험생이었던 디아는 입시 등의 이유로 '스케치북'을 잠시 중단하다 최근 새롭게 '크레파스'로 이름을 바꿔 코너를 부활하기로 결정했다.
첫 회는 온라인이 아닌 직접 팬들과 만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25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리는 '디아의 크레파스'는 다양한 무대와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댄서들과 함께 'Anther Boy' 무대를 시작으로 팬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이어간다.
특히 얼마전 PD블루와 함께 디지털싱글 '사랑한단말이야(My Soo)'를 발표한 디아는 '사랑한단말이야'의 쇼케이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디아는 "'스케치북'은 팬들과 더 많은 음악으로 만나고 싶어 처음 시작하게 됐고, 동영상이 UCC 사이트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저를 알리는데 더 도움이 됐다"며 "'크레파스'는 '스케치북'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무대로 꾸며볼 생각이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디아는 같은과 재학생들과 함께 앞으로 밴드 라이브로 다양한 음악들을 편곡해 온라인은 물론이고 길거리 공연 등도 계획중이다. 디아는 앞으로 2주에 한 번씩 토요일마다 '디아의 크레파스'를 진행한다.
한편 중국, 일본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디아는 이번 주말 일본으로 출국해 현지 방송 출연,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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