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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7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윤시윤은 일본 도착 시 공항에서부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들어 크게 놀랐다고 전해왔다.
일본 출국 후 공식적인 첫 행사로는 23일, 일본 공식 팬클럽 창단 후 처음이 되는 악수회, 사인회이벤트가 도쿄에서 열렸다. 첫 개인 DVD ‘윤시윤 인 오키나와’ 일본발매기념으로 DVD 선행예약구입자 중에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0명의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나, 미처 추첨되지 못한 2천여명의 팬들까지 움집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진풍경을 이루기도 했다.
이어지는 24일 “제빵왕김탁구”가 방영되고 있는 후지TV 여름이벤트로 “오다이바합중국”에서 지상파 첫 방송 기념이벤트가 열려, 이날 어린아이부터 5,60대여성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3천명팬이 행사장에 집결했다. 윤시윤은 크게 감격해 연신 감탄사를 외치며 일본어로 팬들에게 “정말 놀랐다. 기대하지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니 구름 위를 거니는 듯한 기분이다.”라며 들뜬 기분을 전했다. 또한 연이은 질문에도 유창한 일본어로 회답을 해 일본 후지TV 담당자들도 놀랐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이날 윤시윤은 애장품경매를 통한 수익금전액을 일본지진 피해자를 돕는 자선바자회 진행과 함께 “제빵왕김탁구”의 이미지송 “하나의별”을 직접 열창해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일본에서의 나머지 일정은 일본 잡지 및 신문사 등 2~30여개의 매체와 잡혀있는 라운딩 인터뷰를 소화할 예정으로 일본 언론의 이번 방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일본 프로모션을 통해 “제빵왕김탁구” 시청률 또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더불어 배우 윤시윤의 활발한 일본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사진=택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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