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무사 백동수> 러브 라인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7회에서 ‘유지선’(신현빈 분)에 대한 백동수(지창욱 분)의 적극적인 구애가 펼쳐지며,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됐다.
‘유지선’은 ‘북벌지계’를 수호하는 가문의 여식으로 태어나 ‘사도세자’(오만석 분)의 보호 아래 <청암사>에 은둔하며 운명적인 삶을 살아가는 여인이다.
삼천배 올리기, 조약돌로 깜짝 이벤트를 펼치는 등 첫 만남부터 ‘유지선’에게 마음을 뺏긴 ‘백동수’가 적극적으로 구애에 나섰지만, 아직까진 외사랑 중이다.
오히려, ‘유지선’은 왠지 자신의 처지와 비슷해 보이는 ‘여운’ (유승호 분)에게 눈길을 주어 삼각로맨스를 예고 했다.
또한, 청나라 사신이 머무는 <모화루>에 잠입해, 결정적 단서를 얻은 ‘황진주’ (윤소이 분)는 ‘백동수’와 다시금 재회하며, 자신이 점지해 둔 옛사랑을 만나 설레는 마음을 갖는다.
어릴 적 모두 아픔을 겪고 성장한 이들은 같은 듯 서로 다른 길을 걸으며, 앞으로 펼쳐질 러브라인의 밑그림을 그렸다.
한편, ‘백동수’의 생사를 알게 된 ‘김광택’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흑사초롱에 맞서 더욱 강해진 무술을 선보이며, 조선 제일검의 위용을 뽐냈다.
이 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왕좌에 올라, 앞으로 더욱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독주체재를 갖출 전망이다.
사진=아이엠컴퍼니 IM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