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다용도 만능 컷터 출시
전동공구 제조업체 보쉬는 최근 인테리어 전문가들을 위한 다용도 만능 컷터 신제품 ‘GOP 250 C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4도로 빠르게 진동해 실리콘과 퍼티 제거에 탁월하며 구석에 위치한 표면처리 작업을 신속하고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 GOP 250 CE에 적용된 250W급 모터는 동급 제품 대비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장시간 작업시 보쉬의 컨스턴트 일렉트로닉(Constant Electronic) 기술은 공구에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해준다.
특히 만능컷터 제품 중 가장 슬림한 손잡이가 채택돼 정확성을 요구하는 절단, 톱질 등의 작업시에 손의 피로도를 줄여줘 편안한 작업이 가능하다. 아울러 작업 재질에 따라 진동속도를 선택해 각종 인테리어 자재를 보다 정밀하게 절단할 수 있고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설치할 수 있다.
거친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케이블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유연한 볼 타입 소켓을 적용해 자유롭게 원하는 자세로 작업을 할 수 있어 최상의 작업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GOP 250 CE에 적용된 유니버설 어댑터는 절연재료나 실리콘, 아크릴에서도 작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제품 호환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시장에 출시돼 있는 모든 액세서리를 설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나무신문 /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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