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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소속사 태일런스미디어 관계자는 28일 스타뉴스에 "'나는 가수다' 방송 초기에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다"며 "'당시 신중하게 고려해 보겠다'라고만 했다. 8월부터 출연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복수의 매체들은 윤민수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합류가 유력한 상태로 오는 8월 방송에서 그의 출연을 타진했으며 일부 매체들은 윤민수가 그 동안 ‘나가수’ 제작진들의 출연 제의를 받아왔다고 보도한 것.
이어 "현재 많은 가수들을 후보에 놓고 제작진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제작진으로부터 들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민수가 속한 그룹 ‘바이브’는 지난 2002년 류재현, 유성규와 3인조로 바이브를 결성한 뒤 '미워도 다시 한 번', '그 남자 그 여자'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류재현과 ‘바이브’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24일 방송에서 장혜진이 불러 화제가 됐던 '술이야' 역시 바이브의 대표적인 히트곡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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