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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3>가 올해 개봉작 최초로 700만을 돌파하며 꾸준한 관객 동원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7일(수)까지 총 누적 관객 7,461,184(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드러냈다. 746만 관객돌파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1편이 기록한 7,424,750명, 2편의 7,437,602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의 기록을 모두 넘어선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이다. 이로써 <트랜스포머 3>는 <아바타>의 뒤를 이어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바타>를 제외한 2, 3, 4위의 흥행 기록을 모두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휩쓴 것. 이는 어느 시리즈도 기록하지 못한 <트랜스포머> 시리즈만이 가지고 있는 진기록이다.
2007년 <트랜스포머> 1편을 시작으로 2년에 한 번씩 관객들을 찾아온 최고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끝난다는 것에 관객들은 “마지막편이라니까 완전 그렇네요ㅜㅜ 완전 재미있는데 트랜스포머 계속 했으면 좋겠다. ㅜㅜ(pdu04194)”, “재미있음. 4편도 나왔으면(tladk11)”, “와우 재밌었다! 4편 나왔으면 좋겠네(wkwp0)” [출처 : 네이버] 등 시리즈의 완결편인 <트랜스포머 3>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여전히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전편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서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또 한번 수립한 <트랜스포머 3>는 한국 영화를 비롯 경쟁작들이 대거 개봉한 가운데 올해 최고 흥행 강자로 여름 극장가에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3>는 지난 6월 29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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