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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수)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 8회에는 학교 기념 공연 엔딩곡 편곡 작업부터 복지관 봉사활동, ‘규원’의 생일파티 등 아기자기한 에피소드 끝에 마침내 정용화가 “나 좋아하는 거 그만두지 마”라는 말로 박신혜에 대한 진심을 고백, ‘둘리커플’ 핑크빛 로맨스에 본격 시작을 알리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오늘 28일(목) 방송될 9회에는 정용화의 자뻑고백에 대한 박신혜의 반전 대답을 시작으로 우여곡절 끝에 함께 MT를 떠난 두 사람의 달콤살벌한 에피소드들이 더욱 가슴 떨리는 극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며, 더불어 긍정보이 강민혁(여준희 역)의 순도 100% 순수구애를 외면하던 우리(한희주 역)가 모두가 함께한 MT 저녁식사 자리에서 강민혁에 대한 진심을 처음으로 표하게 되는 ‘공포의 오이된장찌개(?)’ 사건이 극의 깨알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9회 예고편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정용화의 고백에 심장 박동수 최고조! 오늘도 잠자긴 틀렸다. 별눈빛 ‘이신’ 제대로 앓는 중!”,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정용화와 박신혜의 관계가 MT를 통해 더욱 쫀쫀해질 것 같아 기대된다!”, “누구든 무장해제 시키는 ‘규원’의 사랑스러움이 드디어 통한 듯! 오늘처럼 두 사람이 함께 웃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9회 방송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수) 방송된 MBC <넌 내게 반했어> 8회에는 박신혜의 뮤지컬 공연 참여를 반대하던 가야금 명창 신구(이동진 역)가 송창의(김석현 역)와 담판을 짓기 위해 학교를 찾은 중, ‘스투피드’와 ‘바람꽃’의 합주를 듣고 공연에 관심을 표하며 친히 송창의에게 국악 과외를 해주는 모습이 그려져 더욱 풍성하고 볼거리 가득한 100주년 기념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방영될 9회는 오늘 28일(목)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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