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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수)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 8회에서 정용화와 박신혜는 우연한 기회에 복지관 봉사활동을 함께한 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짐을 느끼게 되고, 급기야 정용화는 강민혁(여준희 역), 임세미(차보운 역)가 준비한 ‘규원’의 21번째 서프라이즈 생일파티에서 다소 일방적이지만 “나 좋아하는 거 그만두지 마”라는 진심어린 고백으로 박신혜에게 흔들리고 있는 마음을 표하며 엔딩을 장식했다.
그리고 연이어 공개된 9회 예고편에는 정용화의 진지한 고백에 놀란 토끼눈이 되어 “너 나 좋아해?”라 되묻는 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로맨스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이어질 것임이 예고된 가운데, 오늘 28일(목)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9회에서 정용화와 박신혜는 모두가 함께 떠난 MT에서 일말의 사건(?)을 계기로 서로에 대해 꽁꽁 감춰둔 진짜 마음을 확인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이신’과 ‘규원’이 함께 경험하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면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감정변화로까지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귀띔하며 “싱그러운 초록빛 ‘둘리커플’ 로맨스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7일(수) 방송된 MBC <넌 내게 반했어> 8회에는 박신혜의 뮤지컬 공연 참여를 반대하던 가야금 명창 신구(이동진 역)가 송창의(김석현 역)와 담판을 짓기 위해 학교를 찾은 중, ‘스투피드’와 ‘바람꽃’의 합주를 듣고 공연에 관심을 표하며 친히 정용화에게 국악 과외를 해주는 모습이 그려져 더욱 풍성하고 볼거리 가득한 100주년 기념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방영될 9회는 오늘 28일(목)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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