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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영된 SBS ‘인기가요’에서 MC를 맡고 있는 조권과 신곡 ‘폴리폴리’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던 효민이 같은 별모양의 브로치를 달고 나온 것.
조권은 깔끔한 블랙 베스트에 포인트로 별브로치를 사용했고, 효민은 머리핀처럼 머리에 여러 개의 브로치를 달아 ‘폴리폴리’의 컨셉인 복고 패션을 완성시켰다.
네티즌들은 “같은 브로치를 달 수는 있겠지만, 브로치 개수와 브로치를 단 모양이 너무 똑같다.”며 “평소 독특한 조권과 효민답게 커플링 대신 커플브로치를 한 것 아니냐!”는 재밌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한편, 별브로치를 협찬한 ‘스파이시칼라’ 측은 “스타들이 자사의 제품을 많이 애용해 주는 것은 너무 기쁘고 고마운 일이다. 하지만 다른 것보다 별브로치가 금속소재라 하나의 무게도 꽤 나가는 편인데 효민이 어떻게 머리에 저렇게 여러 개를 달았는지 신기하다.”며 “거기다 격렬한 춤까지 추느라 힘들었을 것”이라고 걱정스러운 마음과 함께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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