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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에게 보내는 네티즌들의 응원은 하나같이 모두 “힘내세요”란 말이 빠지지 않는다.
이유는 그가 지난 6월 시작한 온라인 꽃배달 사업 때문이다.
지난 11일 박성광은 자신이 론칭한 꽃배달 ‘박성광의 플라워매니저’가 하루 한건이라는 최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사업에 대한 어려움을 고백했고 이후 박성광의 매출부진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박성광의 매출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직해서 좋다”, “아픈 것도 개그로 승화시키는 진정한 개그맨”, “대박나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를 격려하고 나섰다.
이후 이러한 네티즌들의 응원은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성광 꽃배달 쇼핑몰 홈페이지(www.16883618.co.kr) 게시판에는 온통 응원 글들로 도배가 될 만큼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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