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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에서 방송중인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시>에 출연한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그의 매력을 한껏 펼쳤다. 프로젝트 그룹 M&D의 멤버인 그룹 트랙스의 김정모와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김희철은 사석에서의 서로의 모습을 여과 없이 폭로했다.
김정모가 ‘착한 남자’ 이미지로 여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자 이 모습들은 모두 가식이라며 연예인 사모임 ‘쪼코볼’에서의 실제 모습을 밝힌 것.
이에 김정모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극구 부인했으나 굽힐 줄 모르고 계속되는 김희철의 증언에 결국 울상이 되었다는 후문.
솔직, 당당함으로 무장한 우주대스타 김희철과 천재기타리스트 김정모의 입담은 8월 1일 밤 12시 MBC에브리원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한시>에서 모두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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