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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지난 26일 한 네티즌이 공식 팬카페를 통해 "요즘 대학관련 루머가 많던데 가시는 건가요? 궁금해서 잠이 안와요"라고 묻자 "루머요? 인터뷰에서 말씀 드린 그대로죠. 대학은 제가 갈 수 있는 여건과 능력이 될 때! 당장은 굉장히 힘들죠. 이제 얼른 자요"란 답을 남겼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트위터를 통해 "지은이 대학 관련 루머는 사실무근입니다"고 덧붙여 해명했다.
이에 앞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이유가 대학 특례 입학을 하려 한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한 네티즌은 아이유가 다니는 고등학교의 친구로부터 들었다며 "아이유가 작사를 배우고 싶다는 핑계로 S대 국문학과에 가려한다. 엄마가 와서 상담했다"며 특례 입학 의혹을 제기했다.
이 근거 없는 루머는 순식간에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는데, 이는 아이유가 최근 대학 진학과 관련된 입장을 방송에서 밝혔기 때문이다.
아이유는 지난 3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학에 진학해도 학교를 제대로 못 나갈 것 같다"며 "대학교는 제대로 할 수 있을 때 가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김희철이 아이유를 소개하며 지금 고3이라고 하자 MC들은 “대학 포기하면 최고의 나이다”고 깐족거렸다. 이어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에 대해 묻자 아이유는 “대학을 가도 제대로 다닐 수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김구라가 “대학을 꼭 갈 필요 있나”라고 하자 아이유 역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동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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