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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빠른 입소문으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퀵>에서 주인공 ‘아롬’ 역할을 맡은 강예원이 차세대 코믹여배우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껏 김정은, 김선아 등이 보여주었던 슬랩스틱 코미디를 과감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소화해낸 강예원. <퀵>으로 처음 주연의 자리에 오른 그녀는 얼떨결에 폭탄이 장착된 헬멧을 쓰면서 사건에 휘말린 ‘아롬’ 역을 맡아 영화의 반 이상을 무겁고 답답한 헬멧을 쓰고 등장해 ‘헬멧 댄스’, ‘헬멧 샤워’ 등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가장 힘들었다던 ‘헬멧 샤워’ 장면에서는 오로지 헬멧만을 쓰고 격한 감정을 드러내며 펑펑 울며 명장면을 선사하기도. 기자간담회에서 예쁘지 않은 모습에 속상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10년 동안 이런 날을 기다려왔다. 관객들이 웃을 수 있다면 예쁘지 않아도 상관없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관객들 역시 "강예원의 오버코믹연기 때문에 계속 웃음(0124star)", "강예원 너무 웃김 ㅋㅋㅋ(princess_mi)", "강예원씨의 연기가 맛깔스럽다(polo0149)", "강예원이란 여배우의 미친 매력!! 진짜 깜놀! 연기력 짱이야(jjjang0519)"이라며 강예원의 코믹 연기에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다.
차세대 코믹 여배우의 탄생을 알리는 강예원의 과감한 코믹 연기로 폭풍 웃음을 선사하는 영화 <퀵>. SNS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는 입소문과 평균 8점 대의 높은 만족도로 본격적인 흥행의 가속도가 붙은 영화 <퀵>은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단 하나의 쿨링무비로 전국에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장기 흥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 코믹 여배우의 탄생을 알린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은 3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시한폭탄을 배달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또 다른 미션으로 다이내믹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올 여름 최고의 오락영화로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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