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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과 박소현은 경주로 떠난 '보양 여행'에서 경주의 데이트 명소인 보문단지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박소현은 싱글일 때 해 보지 못했던 '3대 로망'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며 남편 김원준과 함께 경주의 필수 데이트 코스들을 방문하는 열정을 보였다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온갖 닭살 행각(?)들을 벌이며 마치 90년대 영화 같은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원준-박소현 표 '경주 보양 여행'은 어떤 모습일지, '소원부부의 恨풀이(?)'편은 30일(토) 오후 MBC [우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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