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최근 서울 강남 등의 지역에 폭우가 내려 많은 수입차들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수입차 업체들이 이들 침수 피해 차량들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먼저 한국토요타는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차량 스페셜 서비스 캠페인'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 차량들은 가까운 전시장과 공식 종합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엔진과 변속기, 전자장치 등 14가지 주요 항목에 대해 특별 무상 점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렉서스 고객 지원실(080-4300-4300)과 토요타 고객 지원실(080-525-825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라이슬러코리아도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라이슬러코리아가 공식 수입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지며, 엔진 교환이 필요할 경우에는 엔진 주요 구성 부품을 30% 할인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인근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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