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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오전 KBS ‘출발드림팀 시즌2’에는 2PM과 KBS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 출연진들이 철인5종 경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닉쿤과 준호는 본 경기에 앞서 알로에 주스 1500개를 놓고 시청자 서비스 게임 ‘빙글빙글 짝짜꿍’으로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2PM 팬들 대다수가 짝을 이루고 싶은 멤버로 준호를 꼽았으며 닉쿤을 호명하는 팬은 없어 닉쿤에게 0표 굴욕을 줬다. 결국 닉쿤은 우영의 팬이라고 밝힌 16세 미영 양을 파트너로 택했으나 미영 양은 반기지 않는 모습을 보여 닉쿤을 당황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이날 방송에서만 그랬을 뿐 닉쿤의 팬은 엄청 많습니다”, “그래도 닉쿤인데”, “태국 왕자 진짜 당황했을 듯”, “진정한 굴욕이다”, “당황하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PM 찬성이 대결에서 우승했다.
사진=KBS 2TV ‘출발 드림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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