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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옥빈 고3 시절 모습’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고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 김옥빈의 인터뷰 영상 캡처본으로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를 자랑한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가 지금 모습과 다르지 않아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지난해에도 ‘단 한순간도 안 예쁜 적이 없는 김옥빈’이라는 제목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자연미인이다”, “어쩜 이렇게 예쁘지?”, “김옥빈이 여신 그 자체인 듯”, “고3때는 다들 살찌고 여드름 나고 그러기 마련인데 김옥빈은 전혀 안 그렇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옥빈은 2004년 네이버 얼짱 선발대회 출신으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지난 7월 20일 개봉한 영화 ‘고지전’에 출연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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