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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푸릇푸릇한 대학생들의 여행답게 삼삼오오 모여앉아 장기자랑, 게임 등을 즐기는 학생들과 잔잔한 기타반주에 맞춰 달콤한 노래로 박신혜를 비롯한 모든 여심을 뒤흔든 정용화의 공연 장면, 그들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는 송창의(김석현 역), 소이현(정윤수 역)의 모습 등이 두루 어우러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박신혜와 장을 보러 가는 길, 폭풍 드라이빙을 선보이고 싶었으나 아직은 조심스러운 운전 실력임을 들킨(?) 정용화의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고 있으며, 장기자랑을 위해 상큼발랄한 캠퍼스 퀸에서 시크한 걸그룹 멤버로 변신한 박신혜(이규원 역)의 강렬한 미모는 정용화의 적극 보호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단 번에 날아가게끔 하는 모습.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촬영현장의 한 관계자는 “학교와 세트장이 아닌 산과 바다가 있는 자연으로 떠난 여행답게 진짜 MT를 떠나온 듯, 다들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전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변덕스러운 날씨로 고생이 많지만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 모두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용화가 달달한 눈맞춤과 함께 조심스레 박신혜의 손을 잡고 “내 소원은 네가 다시 날 좋아하는 것”이라는 말로 서툰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에서 엔딩을 장식, 오매불망 ‘둘리커플’ 로맨스를 지지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며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 MBC <넌 내게 반했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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