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 데니안이 가수 강현수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연예인DC’를 인수하며,직원 수가 100명이 넘는 규모의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거대 소셜커머스 회사가 탄생했다.
데니안 대표이사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럭키빈’(www.luckybin.co.kr)은 ‘2011년 8월 1일 연예인DC 와의 합병식을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진행했으며 가수 강현수는 ‘럭키빈’의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럭키빈 관계자는 “합병을 통해 연예인DC의 가수 강현수와 탤런트 임채홍의 가세로 온라인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더욱 강화되고 회사 규모와 구조도 더 탄탄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강현수는 소셜커머스 사업의 1세대로, 획기적인 아이템과 기획력으로 몇 십 억의 매출을 일으키는 등 포털사이트 실시간 1위를 장식하며 일명 ‘똑똑한 가수’라는 별칭으로 각종 언론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럭키빈(www.luckybin.co.kr)의 강현수 부사장은 “데니안과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시절부터 친구다. 처음 갑작스러운 M&A제안에 놀랐지만 데니안의 기획력과 아이템, 그리고 향후 사업계획을 들은 후 솔직히 끌렸다. 이제 친구, 동료 가수로서 만이 아닌 사업가로서 데니안과 함께 회사직원들을 책임질 수 있는 든든한 경영자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에 데니안 대표는 ‘연예계 최초로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회사간의 M&A가 성사된만큼 어깨가 무겁다. IT,서비스,유통을 하나로 묶어서 혁신적인 소셜커머스를 만들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럭키빈은 8월2일부터 대학교 반값등록금 프로젝트 다-드림 장학 캠페인으로 대학등록금까지 반값으로 소셜커머스하는 이벤트를 벌인다고 한다. 데니안과 강현수는 지금까지의 연예인들이 펼쳤던 사업들과는 달리 전문화된 기존 기업가들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이 연예인 사업가들의 반값 소셜커머스 행진이 어디까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