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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 매체는 서지영이 11월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서지영의 예비 남편은 5살 연상의 외국계 증권회사에 다니는 엘리트로 1년간 교제 끝에 두 사람은 양가 상견례를 마친 뒤 결혼한다고 전해졌다.
서지영은 지난달 초에도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서지영은 당시 열애 사실은 인정했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현재 서지영 측은 또다시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
한편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한 서지영은 2002년 그룹 해체 이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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