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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지성은 이보영을 위해 벌였던 이벤트와 연애담을 공개했다.
이날 지성은 “여자친구에게 애교가 많을 것 같다”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 삐지면 볼풍선을 불고 그런다. 애교가 많은 성격”이라고 털어놨다.
또 지성은 이보영의 생일날 벌였던 폭죽 이벤트를 이야기하며 “이보영에게 베란다에서 폭죽이 터지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서 매니저와 함께 폭죽 50발을 준비했다. 그런데 이보영씨는 폭죽보다는 폭죽이 다 터지고 나서 남자 2명이 연기가 자욱할 때 경찰을 피해 도망가는 뒷모습에 더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성은 자기 전에 이보영에게 노래를 불러주기도 한다며 ‘다행이다’를 열창했다.
이어 “처음에는 잘 몰라 무조건 열창했는데 전화로는 가성이 더 아름답게 들린다는 것을 터득했다”며 “가사를 모를 때는 인터넷에 띄워 놓고 부르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해 7년째 연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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